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이 마무리 되면서 올해 헬스케어 산업의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로 좁혀졌어요. 전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도 AI 신약 개발에 뛰어들며, 이제 AI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도구' 수준에서 신약개발과 제조 과정 전반에서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 전망이에요. 비만치료제 또한 경쟁자가 많아지며 제형과 부작용 등에서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 다각화 되고 있어요. 오늘 레터에서는 2026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정리해보았어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을 통해 올해 바이오 산업 방향이 또렷해졌어요. 신약개발·제조 전반에서 AI 도입이 ‘필수’로 자리잡았고, 이제 비만 치료제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며 먹는 제형과 지속성·부작용 관리 같은 차별화 국면으로 넘어갔습니다. 다만 예년처럼 시장을 흔드는 초대형 M&A·기술이전 소식은 상대적으로 적어, 현장 분위기가 ‘빅뉴스’보다 ‘브랜딩·전략 제시’ 쪽으로 기울었다는 평가도 나왔어요. 👉어떤 국내 기업들의 성과가 주목받았을까요?
한국바이오협회가 대전테크노파크 등 6개 지역센터와 함께 바이오의약·건강기능식품 분야 생산‧품질관리‧품질분석 직무 취업희망자를 위한 ‘2026-1차 GMP 과정’ 교육생을 모집해요. 이공계 전문대·대학 졸업(예정)자 대상이며, 총 76명을 선발합니다. 전년도 취업률은 80%로 알려져 있어 실무형 커리어 준비에 도움이 되는 코스로 주목받고 있어요. 교육은 4/6~7/2 동안 진행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며, 출석 기준 충족 시 월 30~50만원 지원금도 지급돼요. 👉 현재 사람인에서 접수 중이니, 자세한 정보는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릴리, 하루 5달러 경구용 비만약 글로벌 동시 출시 예고 💊
일라이 릴리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을 미국 승인 직후 여러 국가에 최대한 빠르게 동시 출시하겠다고 밝혔어요. “스타벅스 커피값(하루 5달러)” 수준의 가격을 언급하며 고가 GLP-1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겠다는 메시지도 던졌습니다. 노보의 경구제보다 복용 규칙이 덜 까다로운 ‘저분자 경구제’라는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고, 주사제 이후 체중 ‘유지 치료’ 옵션으로도 포지셔닝하고 있어요. 👉‘하루 5달러’ 전략, 비만 치료의 보험·정책 흐름도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