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FDA가 승인한 바이오시밀러 18개 중 한국 기업이 5개로 국가별 최다를 기록했어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로, 한국이 ‘바이오시밀러 강국’이라는 평가를 다시 확인한 셈입니다. 2015년 이후 누적 승인에서도 한국은 19개로 미국(28개)에 이어 2위에 올랐고, 국내 최초 FDA 승인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의 ‘램시마’로 2016년 미국 시장 진출의 물꼬를 텄어요. 👉이 흐름이 ‘후속 파이프라인’ 경쟁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 매일경제와 함께 3월 9일–11일 3일간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을 개최해요! 아시아 바이오 투자에 관심있는 글로벌VC·BD와 혁신 바이오텍 리더 400명이 모이는 소수정예 투자 서밋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대면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 투자자와의 기술협력·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집중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인원 제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석 원하시면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캐나다 보건부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허가 심사와 임상시험 절차를 대폭 줄이는 규제 개혁을 추진하고 있어요. 핵심은 다른 신뢰할 수 있는 해외 규제기관의 결정을 활용해 심사를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임상시험도 위험성 기반 접근법·조건부 승인 등으로 더 민첩하게 운영하는 방향입니다. 👉한국 식약처가 캐나다의 ‘신뢰 규제기관’ 목록에 포함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