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등과 함께 2/25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ioHealth AI Nexus 2026’ 세미나를 열어요. AI 도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의 AI 활용 방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인재상·교육을 다루는 키노트와 함께 바이오(멀티에이전트 기반 R&D), 의료기기(XAI 기반 임상 신뢰), 디지털헬스(알츠하이머 뇌영상 AI) 주제 발표가 진행됩니다. 👉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헬스 종사자, 관련 대학(원)생 분들은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한국바이오협회는 글로벌 투자 유치와 해외 파트너십을 고민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을 위해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서울 행사 소개 웨비나’를 진행해요. 2/3(화) 10:40–11:00 온라인으로 열리며, 행사 개요부터 1:1 파트너링 운영 방식, 참가 유형별 가이드(등록·스폰서십), 15% 할인혜택까지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 행사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20분만 투자해보세요!
FDA "임상시험 줄이고 빨리빨리" vs 미국제약협회 "복잡한 모달리티는 안돼!" 🙅🏻♂️
미국 FDA가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비교효능 임상(CES)을 줄이고 분석 기반 비교평가(CAA)와 데이터로 유사성을 입증하자는 지침 초안을 냈어요 (CES는 1–3년·평균 2,400만 달러 소요). 산도즈·AAM·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은 “이 간소화가 새 기본값이 돼야 한다”고 지지한 반면, 미국제약협회(PhRMA)는 ADC·다중특이항체처럼 복잡한 신제품은 예외로 CES를 계속 권고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올해 상반기 최종 지침이 나오면, ‘복잡한 모달리티를 어디까지 예외로 둘지’가 판가름 날 전망이에요. 👉바이오 시밀러 임상시험 간소화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