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O M.AX 특별관서 만난 LA 총영사관, 소부장 경쟁력 확인
한국바이오협회는 K-BIO M.AX 특별관을 마련하며, 한국 바이오 제조혁신 기업들의 해외 홍보 접점을 넓혔어요🤝 LA 한국 총영사관은 특별관을 찾아 참여 기업들과 환담을 나누며 K-바이오 제조 AI·디지털 전환과 소부장 경쟁력을 확인했어요.
∎ 대상: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CEO
∎ 회원사 간 교류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네트워킹 포럼
∎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네트워킹에 초대합니다🍷
∎ 대상: 바이오벤처 PR·IR 담당 실무자 및 관리자
∎ IR 실무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궁금하신가요?🎙️
∎ 대상: 비임상 또는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하는 바이오기업
∎ 비임상/임상 진입을 위한 개발 전략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
🧬 K-바이오, 비만약 신드롬 ‘틈새’ 노린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근손실 방지, 월 1회 투여형, 경구제 등 기존 비만약의 약점을 파고드는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요. 🔗 투약 편의성 혁신
📊 코스닥 30년이 키운 K-바이오, 이제는 데이터 검증 시험대에
코스닥 30주년을 맞아 기술 수출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유지 기준 강화와 승강제 도입으로 바이오 기업들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고 있어요. 🔗 데이터 증명 시대
머크·로슈·써모피셔 등 글로벌 기업들이 바이오 데이터 생성·분석 인프라를 강화하면서 AI 신약개발의 핵심 자산이 데이터로 이동하고 있어요. 🔗 K-바이오 생존 과제는
🚀 'K-바이오 질주'…의약품 생산 33조원·수출 100억불 시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지난해 의약품 생산 33조원과 수출 1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바이오의약품이 전체 수출의 73%를 차지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았어요.
바이오산업을 읽는 인사이트 한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