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CEO들 한자리에…회원사 와인 어피니티 개최
한국바이오협회가 2026년 제3회 회원사 CEO 와인 어피니티를 열고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마련했어요. 다양한 경험과 산업 현안을 공유하며 바이오 생태계 내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됐어요.
∎ 대상: 협회 회원사 CEO
∎ 2026년 제3회 어피니티 골프그룹 모임 참가신청 오픈🏌🏻
∎ 대상: 회원사 및 26년도 바이오큐브 수료기업 특허 담당자
∎ IP 보호 및 활용 전략과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 교육👩🏻⚖️
▮ 대상: 시리즈 B·C 및 Pre-IPO 단계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 '바이오 전문 투자자 대상 IR 발표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
▮ 대상: 바이오기업의 BD 실무자, R&D 의사결정자
▮ 신약개발 전략, AI기반 바이오마커 발굴 활용 방안 논의 등👩💻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우울장애 치료를 위한 미국 임상 1상을 추진하고 있어요. 🔗 과거 앨러간도 도전
📊 '꿈의 신약' 대신 '숫자'로…제약·바이오 공시 전면 개편한다
금융감독원이 제약·바이오 공시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공모가 산정 근거와 기술이전 계약 내용을 표준화하고, 공시 전 언론 공개도 제한하기로 했어요. 투자자가 객관적인 수치와 정보로 기업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이 강화될 전망이에요.
바이오산업을 읽는 인사이트 한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