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젠–쓰리디멤, 바이오 공정용 멤브레인 협력
한국바이오협회는 AI 바이오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를 통해 비티젠과 쓰리디멤의 MOU 체결을 연계했어요🤝 정밀 기공 제어가 가능한 쓰리디멤의 멤브레인 기술을 바이오의약품 생산현장과 연결해 국산 원부자재의 성능 검증과 상용화 기반을 넓혀가고 있어요.
∎ 기업명: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 분야: 면역항암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
∎ 기업명: 바이엘티
∎ 분야: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기반 감염병, 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 대상: 바이오 전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7년 이내) 관계자
▮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투자·자금조달, 1:1 맞춤형 컨설팅까지 창업 실무 지원🚀
▮ 대상: 바이오 공정개발 CMC 분야 재직자
▮ 공정개발·CMC 실무 이해 및 바이오의약품 개발 단계별 핵심 역량 강화🧪
💪 한미 비만신약, ‘근육 보존’ 차별화...글로벌 게임체인저 될까
한미약품의 HM17321이 체중 감량과 근육 보존을 동시에 겨냥하며 GLP-1 병용 가능성까지 제시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경쟁축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 근육은 지키고, 지방은 줄이고
💊 펩트론, ‘월 1회’ 비만치료제 국내 임상 1상 도전
펩트론이 스마트데포 기술을 적용한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 1상 IND를 신청하며 장기지속형 제형 경쟁에 나섰어요. 🔗 월 1회 비만약 가능할까
AI가 가설 설정과 실험 조건을 결정하고 로봇이 실험을 수행하는 자율실험실 구축이 추진되면서 신약개발의 속도와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AI·자동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 AI가 바꾸는 바이오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전달체·소재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 K뷰티도 바이오로
🧬 키트루다 특허 만료 임박...삼성·셀트리온 경쟁, SC 전환이 변수
세계 최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2028년 물질특허 만료를 앞두고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국내 허가 경쟁에 들어갔어요🧬 다만 제형특허와 빠르게 성장하는 SC 제형이 시장 진입 시점과 바이오시밀러 점유율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어요.
미국 FDA가 2027년 회계연도 허가심사수수료를 확정하며 전문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비용은 낮추고 제네릭·의료기기는 인상했어요💵 특히 바이오시밀러 수수료가 2년 연속 내려가면서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의 허가비용 부담과 시장진입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돼요.
바이오산업을 읽는 인사이트 한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