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의 노바티스 대상 4.4조원 규모 계약을 비롯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대형 기술수출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성과가 확대되고 있어요. 🔗 기술수출 행진
규제
🌏 식약처, WHO 규제역량 훈련 협력센터 세계 최초 지정
식약처 글로벌규제조화센터가 WHO 최초의 의료제품 규제역량 훈련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되면서 한국 규제 전문성의 국제적 영향력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기반이 강화됐어요. 🔗 글로벌 규제 허브로
특허
🩹 로킷헬스케어, 맞춤형 피부재생 기술 싱가포르 특허 확보
환자별 피부 결손 부위에 맞춰 재생 시트를 제작하는 바이오잉크 기술의 특허를 확보하며 원천기술 보호 범위를 넓히고,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세안 재생의료 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했어요. 🔗 동남아 거점 마련
바이오의약품
🧪 투구게 혈액 대신 재조합 시약…6개 규제기관 공동 승인
FDA·EMA 등 6개 규제기관이 바이오의약품 내독소 검사에서 투구게 혈액을 쓰지 않는 재조합 시험법 전환을 승인하며, 품질관리 방식의 전환과 국가별 중복 심사 부담 완화에 속도가 붙고 있어요. 🔗 내독소 검사 새 기준
동물의약품
🐱 ‘고양이 30살’ 화제의 신약…만성신장병 치료 시장 열릴까
일본에서 고양이 만성신장병 치료제 ‘펠리에임’이 허가 심사 단계에 진입하며 관심이 커졌지만, 임상 근거 공개와 해외 공급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요. 🔗 반려동물 신약 어디까지
그린바이오
🌱 화학비료 최대 80% 줄이는 친환경 미생물 비료 개발, 상용화 안착
고온 안정성을 갖춘 내생포자 미생물 기반 비료가 농가 실증을 거쳐 기술이전과 제품화까지 성공하며 농업 생산성 개선과 지속가능한 그린바이오 사업화 모델을 입증했어요. 🔗 미생물 비료 상용화
신약개발 투자
💰 K바이오 신약 자금줄, 임상 1·2상부터 막혔다
정부가 임상 3상 특화펀드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국내 바이오기업은 임상 1·2상 단계에서 여전히 큰 자금 공백을 겪고 있어요💰 초기 개발 단계의 투자 단절이 이어지면 후기 임상 후보 자체가 줄어드는 만큼, 신약개발 전 주기를 잇는 자금 지원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어요.
광고 ODC26
🎙️치료제를 가장 오래 기다려온 사람은 누구일까요?
ODC26이 던진 질문은 '치료제 개발의 당사자는 누구인가'예요.
9월 18일 특별세션 〈치료제를 만드는 환자들〉은 한국실명퇴치운동본부와 함께합니다.
망막색소변성증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재생치료제 개발 전문가가 한 무대에 서고, 진행은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인 배우 최수영이 맡습니다🎙️
📌 주요 세션은? ▎치료제를 만드는 환자들 - 배우 최수영, 실명퇴치운동본부 최정남, 코미디언 이동우 ▎Keynote - Thomas Hartung(Johns Hopkins) : AI-오가노이드가 여는 인간 중심 신약개발의 다음 10년
▎AI가 이끄는 바이오테크의 미래 ▎오가노이드를 실험적 토대로 한 AI Virtual Cells ▎바이오·제약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AI 운영 플랫폼 활용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