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 뉴스레터를 새 단장했어요.😉 앞으로는 핵심 소식은 더 빠르게, 주요 정보는 더 깔끔하게 전해드릴게요. 매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중요한 이슈만을 담아 '오늘의 바이오 뉴스 브리핑' 코너를 구성했어요. 'KoreaBIO 이벤트 신청!' 에서는 신청가능한 주요 행사를, 'KoreaBIO 심층분석' 에서는 협회가 발간하는 자료의 심층 분석 리포트를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올해 3월, 글로벌 투자자 400명이 모이는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가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려요. 참가 등록부터 IR 발표기업 신청, 스폰서십 안내까지—뉴스레터 하단에 협회 이벤트 신청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두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바로 확인해보세요🤩
2026 국가신약개발사업 설명회 👨🏻🔬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국가신약개발재단 R&D 본부 이원정 연구개발팀장님과 함께 2026년도 국가 신약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어요. 2026년도 신약 개발 과제를 소개하고 지원 방법과 질의 응답 시간까지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2025년은 미국발 통상 환경 변화(의약품 관세 이슈·생물보안법 재추진 등)와 국내 정책 환경 변화가 겹치며 불확실성이 컸다고 짚었어요. 그럼에도 한국 바이오산업은 플랫폼 기술·ADC·자가면역·비만치료제 등에서 글로벌 협력이 확대되며 연간 약 20조 원 규모의 역대 최대 기술수출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고요. 2026년은 이 ‘가능성’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될 거라며, 바이오-AI 결합이 산업 구조를 빠르게 바꿀 것이라고 전망했어요. 동시에 바이오를 국가 핵심전략산업으로 명확히 인식하고 규제 개선·투자 환경 조성·글로벌 진출 지원·인재 양성 등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년 한국바이오산업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
미국 ‘메디케어(고령자 의료보험)’ 사상 처음으로 정부가 협상한 처방약 가격이 올해 1월부터 적용되면서 고령층 환자의 약값 부담이 평균 50% 이상 낮아지는 변화가 시작돼요.
신청은 타이밍이에요, 다가오는 한국바이오협회 이벤트 확인하세요 😝
글로벌 투자자 400명이 서울로 모이는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
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매일경제 등과 함께 내년 3월 9~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을 열어요. 샌프란시스코·보스턴·싱가포르 등에서 열려온 글로벌 투자자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건 국내 바이오기업 입장에선 해외 투자사·다국적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협회 회원사에는 1월 9일까지 참가 등록 시 15%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고 하니, 투자자 미팅·IR 기회를 찾는 기업이라면 일정부터 체크해두는 게 좋아요. 👉 참가 등록/IR 발표기업 신청/스폰서십 안내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2025년 3분기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은 매출이 늘긴 했지만, 성장 속도는 전보다 조금 느려진 흐름이 보여요. 하지만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은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확 달리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버티는 힘' 이 커졌다고 할 수 있어요.
📍 분기 지표 읽기: 성장 안정기 돌입 3분기 기준, 매출 증가율은 2.9%, 영업이익률은 17.9% 예요. 매출은 계속 커지면서 분기 성장률은 완만해지고 이익과 재무 안정성이 버티고 있는 모습이에요.
💊 의약품 분야: 대기업이 ‘영업이익 끌어올리기’ 역할을 했어요
3분기 기준 의약품 영업이익률은 18.5% 로 나타났어요. 특히 대기업만 보면, 영업이익률 36.3% 로 수익성 개선 폭이 커서 산업 전체의 이익 흐름을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어요. 글로벌 수요가 실적에 반영되면서 '매출만 성장' 보다는 '남기는 구조'가 확실히 중요해졌어요.
🚨 중소기업: 매출은 늘었는데, 적자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의약품 중소기업은 3분기 매출 증가율 36.5%로 성장 폭이 컸지만, 영업이익률은 -27.0% 로 적자 흐름이 이어졌어요. 결국 관건은 기술개발 성과가 ‘사업화’로 얼마나 빨리 연결되느냐예요. 매출 확대가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정책 지원과 전략이 같이 필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