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엔 바이오 산업을 둘러싼 정책·규제가 크게 변화합니다😮 정부가 보건의료 R&D 투자를 대폭 늘리고, 바이오신약·시밀러 허가 기간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내놨는데요. 동시에 이원화 되었던 거버넌스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로 통합 출범을 앞두면서, 규제·투자·AI 같은 큰 의제들이 한 테이블에서 조율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글로벌 투자자 400명이 서울에 모이는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회원사 등록 할인혜택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1/9) 'KoreaBIO 이벤트 신청!' 까지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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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는 회원사 CEO의 전략적 사고 및 글로벌 투자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회원사 전용 1:1 IR 전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실전형 모의 피칭과 함께 Q&A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IR 스토리라인 전략 설계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어요.
정부가 올해 보건의료 R&D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하면서(복지부 1조 652억 원, 범부처 2조 4,251억 원), 업계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식약처는 바이오신약·바이오시밀러 허가 기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인력 확충과 전담부서 신설에 나섰고, 4분기에는 심사 기간을 기존 406일에서 295일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단축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어요. 여기에 이원화돼 있던 범정부 거버넌스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로 통합 출범이 예고되면서, 규제·투자·AI 적용 같은 큰 의제들을 한 축에서 조율하겠다는 메시지가 선명해졌습니다. 👉 2026년 보건 의료 R&D 정책에 어떤 변화가 예고되었을까?
글로벌 투자자 400명이 서울로 모이는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
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매일경제 등과 함께 내년 3월 9~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을 열어요. 샌프란시스코·보스턴·싱가포르 등에서 열려온 글로벌 투자자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건 국내 바이오기업 입장에선 해외 투자사·다국적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협회 회원사에는 1월 9일까지 참가 등록 시 15%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고 하니, 투자자 미팅·IR 기회를 찾는 기업이라면 일정부터 체크해두는 게 좋아요. 👉 참가 등록/IR 발표기업 신청/스폰서십 안내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