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바이오판의 열기가 더 뜨거워졌어요🔥 JPM 헬스케어에 국내 굴직한 기업들이 총출동하면서 올해 '빅딜 진짜 터질까?' 하며 시장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는데요. 동시에 업계는 내실 경영과 AI 도입으로 R&D 속도를 끌어올리며, 글로벌 무대에서 통할 '근거 있는 성과'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한국바이오협회도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중 IR 행사와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오늘 KoreaBIO 이벤트 신청 탭에서는 해외투자사, 글로벌 빅파마, 정부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해볼 수 있는 ‘Korea Night @JPM 2026’ 을 확인해보세요 😎
2026 한국바이오협회 네트워킹 📅
한국바이오협회는 회원사분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참가하고 싶은 행사가 있다면 네트워킹 캘린더에서 2026년도 일정을 꼭 확인해두세요. 지금 사전등록이 가능해요!
🧭 이번주 회원사 트렌드
모아라이프플러스의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가 독일 피부과학 시험기관에서 '엑셀런트' 등급을 받았어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월 12~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면서, 국내 유망한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대거 출격해요.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은 핵심 무대인 메인 트랙에서 발표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알테오젠·휴젤·디앤디파마텍 등은 아시아태평양 세션에서 핵심 파이프라인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개별 발표가 없는 기업들도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며, 이번 행사를 연초 빅딜의 '분기점'으로 삼겠다는 분위기예요. 👉올해 JPM 무대에서 어떤 빅딜 시그널이 나올까요?
💊 제약
신년사로 만나보는 2026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영 전략! 보기 쉬운 표로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바이오 업계 굴직한 인사들과 ‘Korea Night @ JPM 2026’ 에서 인사해보세요 🥂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Korea Night @JPM 2026이 진행됩니다. 해외투자사·다국적 제약사·정부 관계자와 국내 바이오 업계 인사들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대표 네트워킹 자리로, 음료와 음식이 제공되는 리셉션 형태로 운영돼요. 곧 선착순 사전등록 마감 예정이라, JPM 현장에서 네트워크를 넓히고 파트너링 기회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Korea Night 참가 방법이 궁금하신 분 클릭!
중국의 AI 신약개발 스타트업 마인드랭크(MindRank)가 AI로 개발한 비만 치료제를 임상 3상 단계에 진입시키며, 중국 최초의 AI 기반 혁신 신약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룬 성과예요.
⏱️ AI가 만든 변화 "10년 → 4년" MDR-001이라고 불리는 이 물질은 임상 3상 진입까지 약 4년 반이 걸렸다고 해요. 통상 7~10년이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을 크게 줄였고, 후보물질 설계·선별 과정에 AI를 활용해 R&D 비용도 60% 이상 절감할 수 있었어요.
🧠 사람+AI 역할 분업 모델 이번 개발 과정에는 사람과 AI의 역할 분담이 중요했어요. 인간 연구진이 질병 표적을 정하면, AI가 후보 물질을 대량 생성하고 사람 연구자가 유망 후보를 추리는 구조예요. 특히 오픈소스 언어 모델에 자체 기술을 결합하여 정확도를 97% 이상 끌어올렸다고 밝혔고, 안전성·유효성 예측에도 AI를 활용해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해요.
🔍 남은 과제: 임상 시험은 결국 '시간' 이 필요한 영역 AI가 초기 연구 효율을 크게 높일 수는 있지만, 임상시험과 검증이라는 바이오산업의 본질적 장벽은 그대로라는 점도 아직 남아있어요. 앞으로는 규제 환경과 임상 성공 사례를 얼마나 축적하느냐가 AI 신약 경쟁력을 가를 핵심 포인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