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약바이오 IPO 규모가 1조 원에 가까웠는데요. 올해는 아델·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같은 굵직한 상장 후보들이 준비 중이라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요. 아델은 사노피와 약 1조5000억 원 규모 기술수출을 성사시킨 뒤 상장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넥스트젠바이오는 신약 개발 플랫폼을 바탕으로 상장 심사를 이미 신청했어요. SK플라즈마도 유력 후보로 거론돼요. 또 올해는 금리 부담이 줄고, 글로벌 제약사들이 한국의 새 기술을 찾는 흐름도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작년보다 나아질 수 있다는 평가예요. 👉 올해 상장 예정인 대어급 회사가 궁금하다면?
중국에서 AI 기반 혁신 신약이 임상 3상에 진입했어요. 주목할 점은 개발 속도, 임상 3상까지 무려 4년만에 돌입했어요.
트럼프 입김에 미국 정부가 소아에게 권장하는 백신 종류가 축소됐어요. 과연 환자와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한 결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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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제6회 글로벌 IR @JPM 2026'이 다음주에 열려요 🌎
한국바이오협회는 Sidley Austin LLP·BioCentury와 함께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중 '글로벌 IR @JPM 2026'을 개최해요. 국내외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VC와 한 자리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패널 토론과 피칭 세션 중심으로 구성된 현장 IR 무대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투자사 18곳이 확정되었고, J.P 모건, 화이자, J&J 등 대형 투자사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어요. 글로벌IR 현장의 온도와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포인트를 직접 체감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참여 기회예요. 다음 딜을 준비중인 기업 관계자, 투자·BD 실무자라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 JPM 헬스케어에서 열리는 글로벌 IR무대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노보노디스크가 지난 5일, 경구용 비만치료제인 '위고비 필' 을 미국에서 공식 출시했어요. FDA가 세계 최초로 승인한 체중 감량 목적의 경구용 GLP-1 제품이라 시장 관심은 더욱 커졌어요.
💡 그래서 얼마나 빠지는데요? 임상 3상에서 평균 체중 감량률은 13.6% 였고, 대조군은 2.4%였어요. 몸무게가 70Kg 인 사람이 투여한다면, 약 10Kg를 감량할 수 있다는 말이죠. 비만뿐 아니라 심장마비·뇌졸중 같은 주요 위험을 낮추는 목적까지 승인된 점도 포인트예요.
🧾 가격·유통 전략: “주사 부담 낮추고 접근성 넓힌다” 아직까진 미국에서만 승인된 가격이지만, 환자에게는 최소 월 149 달러에 공급해요. (한화 약 21만원) 노보는 바늘이 부담인 사람에게 선택지를 넓히고, 콜드체인·냉장 보관 같은 제약을 줄여 접근성을 키우겠다는 전략이에요. 미국에서는 약국뿐 아니라 코스트코 등 원격의료 채널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해요.
🔍 경쟁사는 뭐해? 일라이 릴리도 경구용 비만약 orforglipron의 FDA 승인을 추진 중이에요. 2026년 1분기 승인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국가우선바우처(CNPV) 지정으로 심사가 더욱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