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제약 시장의 핵심축이 항암에서 비만·당뇨 같은 대사질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요.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비만치료제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특허 만료 시점, AI 신약 개발 성과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았어요😎
제 10회 KoreaBIO IR Apex 📈
한국바이오협회는 회원사 CEO의 전략적 사고 및 글로벌 투자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회원사 전용 1:1 IR 전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고한승 회장이 직접 설계하여 각 기업의 IR 전략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참가 기업들은 실제 IR 자료를 기반으로 맞춤형 피드백을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예요.
2026년 글로벌 시장의 성장 중심이 항암·면역에서 비만·당뇨 같은 대사질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요. 특히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 계열이 처방 매출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다양한 글로벌 빅파마 들이 대사질환 치료제를 '핵심 파이프라인' 으로 도입하고 있어요. 신약 경쟁의 무대도 바뀌고 있어요. GLP-1 계열이 시장을 키운 뒤에는 단순 감량 효과보다 복합 기전, 경구 제형, 치료 지속성 같은 ‘기전·제형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되고 있죠. 노보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아밀린·GLP-1 복합제)나 릴리의 경구 GLP-1 후보처럼, 다음 세대 블록버스터를 노린 자산들이 2026년 전후로 본격 레이스에 들어간다는 전망이에요.👉 2026년 글로벌 제약사의 승부처는 어디로 옮겨갈까요?
East-West Biopharma Summit은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바이오센추리(BioCentury)가 주최하는 글로벌 대표 컨퍼런스로 그동안은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싱가포르 등 주요 바이오 투자 중심지에서 개최됐어요. 그런데 올해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 컨퍼런스로서 해외 바이오 전문 투자사 관계자-국내 바이오 기업 간 파트너십 발굴과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좋은 기회예요. 해외 투자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IR 발표기업 모집이 얼마 안남았어요! 기업 모집이 끝나더라도, 일반 참가자로서 현장 열기를 체험하실 수 있으니 일정을 꼭 확인해보세요. 👉 IR 발표기업 신청/일반 참가자 등록/스폰서십 참여 방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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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릴 약은 무엇일까? 🤑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Evaluate 전망에 따르면 2026년에도 머크의 '키트루다'가 글로벌 매출 1위를 유지하며 300억 달러(원화 약 39조 원 수준)를 넘길 것으로 보여요. 동시에 GLP-1 계열이 최대 매출군으로 굳어지면서, 릴리의 터제파타이드(마운자로·젭바운드)가 450억 달러(약 58조 원)로 노보의 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위고비, 400억 달러·약 52조 원)를 처음으로 추월할 전망입니다.
이 흐름이 기업 순위도 바꿔 2026년 전문의약품 매출 1위 기업은 릴리가 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2026년부터는 엘리퀴스·엔트레스토·스텔라라 같은 블록버스터 약들이 특허만료·바이오시밀러 경쟁으로 매출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 2026년, 의약품 세계 매출 1위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