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압박과 고환율 부담 속에서도 제약사들이 과감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어요.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어떤 기업들이 새로운 시도 중인지 정리했습니다.
2026 JPM 헬스케어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면서, 우리 기업들도 하나 둘씩 새로운 계약을 맺고 있는데요. 한국바이오협회에서 개최한 글로벌 IR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네트워킹 데이만 남겨두고 있어요. 어떤 기업이 빅딜을 이끌어낼지,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고 팔로우하세요😎
제6회 글로벌 IR @JPM 2026 🌎
한국바이오협회는 해외 진출 및 투자 기회를 찾고 있는 국내 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글로벌 IR 프로그램' 을 운영중이에요. 올해는 뉴라클사이언스, 솔루엠헬스케어, 노벨티노빌리티 등 다양한 기업에서 IR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어요.
약가 인하와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속에서도 국내 제약사들이 투자를 오히려 늘리며 사업 구조를 바꾸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어요. 이제는 R&D만으로 성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헬스케어와 생산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해 ‘플랫폼+제조 경쟁력’을 함께 가져가려는 전략이에요.
대웅은 유투바이오와 지분 맞교환 방식으로 협력을 구축하며 진단·데이터 기반 의료 서비스 영역으로 발을 넓혔고요.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해 주사제 등 생산 역량과 제형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방식도 단순 지분투자보다 지분 맞교환·인수처럼 사업 연계성이 큰 형태가 늘어났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신약 하나로 승부”를 넘어, 제약사의 다음 경쟁력은 어디에서 갈릴까요?
East-West Biopharma Summit은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바이오센추리(BioCentury)가 주최하는 글로벌 대표 컨퍼런스로 그동안은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싱가포르 등 주요 바이오 투자 중심지에서 개최됐어요. 그런데 올해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 컨퍼런스로서 해외 바이오 전문 투자사 관계자-국내 바이오 기업 간 파트너십 발굴과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좋은 기회예요. 해외 투자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IR 발표기업 모집이 얼마 안남았어요! 기업 모집이 끝나더라도, 일반 참가자로서 현장 열기를 체험하실 수 있으니 일정을 꼭 확인해보세요. 👉 IR 발표기업 신청/일반 참가자 등록/스폰서십 참여 방법 확인!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2026년 국가성장전략에 '바이오'가 핵심 산업으로 들어갔어요 👨⚖️
정부가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바이오를 국가전략산업으로 키워 성장률 반등을 노려보겠다고 밝혔어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을 통해 정책 로드맵을 1분기에 내놓고, 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심사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줄이기 위한 인력 확충과 임상·자료제출 간소화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에요.
지원은 금융·R&D·규제·입지까지 전방위로 잡았는데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의료로봇·임플란트 같은 첨단의료기기는 개발부터 인허가까지 전주기 R&D를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또 ‘디지털 헬스케어법’과 바이오데이터 통합 체계 구축을 통해 데이터 활용 기반을 넓혀, 바이오 클러스터 간 인프라 공유로 생태계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돼요. 👉 2026 바이오 정책 어떤 것이 바뀌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