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한국바이오협회가 개최한 '글로벌 IR' 프로그램에 JP모건, 존슨앤존슨, 바이엘 같은 대형 글로벌 투자자들이 전부 모였어요! 이번 행사에선 투자 유치를 원하는 기업들의 IR 피칭 뿐만 아니라, 전문가 패널토론에서 아시아 기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과 2026 FDA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다뤄보았어요. 오늘 레터에서는 올해 JPM 헬스케어의 키워드 세 가지와 미국 무역적자가 낮아진 이유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봐요🤑
제6회 글로벌 IR @JPM 2026 🌎
한국바이오협회는 해외 진출 및 투자 기회를 찾고 있는 국내 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글로벌 IR 프로그램' 을 운영중이에요. 올해는 뉴라클사이언스, 솔루엠헬스케어, 노벨티노빌리티 등 다양한 기업에서 IR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어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기간 중 열린 제6회 Global IR @JPM에서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외 바이오 10개사와 글로벌 투자자 17개사를 연결하며 Cross IR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키웠어요. JP모건, J&J Innovation, 바이엘, 다케다 벤처스 등 글로벌 VC·빅파마 CVC가 대거 참여해, 팬데믹 이후 회복 국면에서 다시 살아나는 투자 교류 흐름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평가입니다.
국내 IR에는 노벨티노빌리티·뉴라클사이언스·샤페론·셀렉신·솔루엠헬스케어·씨바이오멕스·에버엑스가 참여했고, 해외에서도 3C Therapeutics·BioRevolution·Domain Therapeutics가 발표에 나서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양방향 연결을 강화했어요. 👉 패널 토론에서 다뤄진 2026년 FDA 정책 전망이 궁금하신 분은 클릭해주세요!
East-West Biopharma Summit은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바이오센추리(BioCentury)가 주최하는 글로벌 대표 컨퍼런스로 그동안은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싱가포르 등 주요 바이오 투자 중심지에서 개최됐어요. 그런데 올해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 컨퍼런스로서 해외 바이오 전문 투자사 관계자-국내 바이오 기업 간 파트너십 발굴과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좋은 기회예요. 해외 투자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IR 발표기업 모집이 얼마 안남았어요! 기업 모집이 끝나더라도, 일반 참가자로서 현장 열기를 체험하실 수 있으니 일정을 꼭 확인해보세요. 👉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세요!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미국 무역적자 16년 만에 최저…의약품 수입이 ‘급브레이크’ 걸었어요 📦
2025년 10월 미국 무역적자는 294억 달러로 전월 대비 39% 줄어, 2009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어요. 수출이 늘고 수입이 줄었는데, 특히 의약품 수입이 한 달 새 143억 달러 감소한 것이 적자 축소의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의약품 100% 관세’ 예고가 있어요. 관세를 피하려는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9월에 수입이 앞당겨진 뒤 10월에 급감한 ‘기저효과’가 나타났다는 해석입니다. 다만 최혜국 약가 협상 등으로 관세 부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남은 임기 3년 동안 관세 카드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도 거론돼요.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변수, 품목 관세 부과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