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기간 열린 '코리아 나이트 @JPM 2026' 현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어요. 매년 행사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조차 이 정도 인파는 처음이라고 말할 만큼, 행사 시작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에 늘어서며 한국 바이오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확연히 높아졌다는 분위기입니다.
총 43개 국내 바이오 기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류을 넘어 글로벌 투자자와 파트너를 직접 있는 핵심 네트워킹 무대로 자리 잡았어요. 코리아 나이트를 찾는 해외 참석자 비중도 매년 확대되며, 글로벌 투자·협력 논의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3월, 아시아 바이오 혁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글로벌 투자자와 제약·바이오 기업 경영진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이번 행사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직결되는 핵심 아젠다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에요. 한국 바이오 기업에게는 기술, 사업화, 투자 관점에서 글로벌 무대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지금, 아시아 바이오 혁신의 중심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나보세요!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애브비, 트럼프 정부와 약가 합의.. 미국에 10년간 147조 투자 조건 📉
애브비가 트럼프 행정부와 약가 인하에 합의하면서, 메디케이드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선진국 최저 수준(최혜국) 가격을 적용하겠다고 밝혔어요. 대신 애브비는 향후 10년간 미국 내 R&D·제조에 1,000억 달러(한화 약 145조 원)를 투자하고, 그 대가로 3년간 관세 면제 혜택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서한을 보낸 17개 제약사 중 16곳이 합의했고, 아직 남은 곳은 리제네론 한 곳이에요. 트럼프 임기가 3년 남아 있어 향후 협상 카드로 약가가 계속 활용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의약품 관세 부과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