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에 이어 아시아를 새로운 신약 허브로 바라보는 시각이 커지고 있어요. 특히 한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고효율·저비용' 으로 신약 개발과 임상 시험 진행이 가능하여,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이 두드러져요. 이러한 흐름이 국내 바이오텍에게 어떤 '수익 모델' 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메인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코리아 나이트 @JPM 2026 🍾
한국 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Korea Night @JPM 2026’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어요. 해외 참석자 비중이 꾸준히 늘며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강화됐고, 한국 바이오산업에 대한 국제 시장의 관심과 신뢰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최근 5년 새 아시아의 글로벌 혁신 파이프라인 비중이 28%에서 43%로 늘며, 신약 개발의 핵심지가 한국·중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아시아는 신약 발굴·임상 비용이 미국 대비 낮고(CDMO·CRO 생태계, 인재, 규제 효율), 특허 절벽에 직면한 빅파마에 ‘전략적 지렛대’가 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국내에선 ABL바이오의 BBB 셔틀 플랫폼 기술이전,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전환 기술처럼 플랫폼 빅딜이 이어지며 글로벌 파트너 역할 기대감도 커졌어요. 👉이 흐름이 국내 바이오 기업의 '수익 모델' 에는 어떤 변화를 만들까요?
한국바이오협회가 대전테크노파크 등 6개 지역센터와 함께 바이오의약·건강기능식품 분야 생산‧품질관리‧품질분석 직무 취업희망자를 위한 ‘2026-1차 GMP 과정’ 교육생을 모집해요. 이공계 전문대·대학 졸업(예정)자 대상이며, 총 76명을 선발합니다. 전년도 취업률은 80%로 알려져 있어 실무형 커리어 준비에 도움이 되는 코스로 주목받고 있어요. 교육은 4/6~7/2 동안 진행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며, 출석 기준 충족 시 월 30~50만원 지원금도 지급돼요. 👉 현재 사람인에서 접수 중이니, 자세한 정보는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미국, 반도체에 관세 확정…의약품도 ‘관세 카드’ 꺼낼까 🧾
미국이 반도체 일부 품목에 25% 관세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당초 언급된 가능성 보다 낮은 수준으로 마무리됐어요. 적용 대상도 제한적이고, 미국 내 데이터센터 운영·수리·연구 목적 사용은 예외가 될 수 있어 한국 수출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이런 흐름이 의약품으로 번질 가능성도 거론돼요. 미국은 주요 제약사들과 “약값을 낮추고 미국에 투자하면 관세를 면제”하는 합의를 이미 다수 체결했고, 아직 관세 발표는 안 했지만 언제든 카드로 꺼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제네릭(복제약)은 제외될 가능성이 크지만, 바이오시밀러 등은 범위가 어떻게 정해질지 지켜봐야 해요. 👉의약품 관세, 어느 품목까지 포함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