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와 바이오타임즈가 제약·바이오 기업 CEO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2026년 경영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으로 전망했어요. 응답 기업의 73%가 2026년 매출 10% 이상 성장을 예상했고, 채용도 확대(49%) 또는 유지(42%)가 대다수로 ‘성장-고용’ 선순환 기대가 나타났습니다. 투자 우선순위는 R&D(64%)가 1순위였고 해외시장 진출이 뒤를 이었는데요. 특히 AI는 최대 기회 요인(53%)으로 꼽히며, AI 투자도 R&D(80%) 중심으로 ‘선택이 아닌 전제’가 됐다는 인식이 두드러졌어요. 다만 연구개발 비용 증가(56%), 정책·규제 부담, 인재 확보 난이도 같은 리스크도 함께 지적돼 ‘낙관 속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2026년 성장 축으로 떠오른 '이 질환' 분야는 무엇일까요?
한국바이오협회가 대전테크노파크 등 6개 지역센터와 함께 바이오의약·건강기능식품 분야 생산‧품질관리‧품질분석 직무 취업희망자를 위한 ‘2026-1차 GMP 과정’ 교육생을 모집해요. 이공계 전문대·대학 졸업(예정)자 대상이며, 총 76명을 선발합니다. 전년도 취업률은 80%로 알려져 있어 실무형 커리어 준비에 도움이 되는 코스로 주목받고 있어요. 교육은 4/6~7/2 동안 진행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며, 출석 기준 충족 시 월 30~50만원 지원금도 지급돼요. 👉 현재 사람인에서 접수 중이니, 자세한 정보는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다가오는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주, 놓치면 아까운 자료만 모았어요 😎
공해의 '해양 유전자원'도 이제는 규제 대상... UN 협정 발효 🌊
전세계 바다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공해를 대상으로, 해양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는 UN BBNJ 협정이 2026년 1월 17일부터 효력을 갖게 됐어요. 핵심은 공해에서 확보한 해양유전자원과 디지털 서열정보를 활용해 이익이 발생하면 국제 가이드라인을 통해 공정하게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에요. 협정 발효 이후에는 연구자·기업 입장에서 '접근 절차' 와 '이익 공유 방식' 이 어떻게 구체화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요. 특히 금전적 이익 공유의 세부 방식은 추후에 결정될 예정이라, 향후 규정에 따라 해양바이오 R&D와 상업화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공해 유전자원 활용, 구체적인 규제 방식 전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