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신약 후보들이 상반기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어요. 한미약품은 MSD에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글로벌 2b상 탑라인 결과가, 올릭스는 릴리에 이전한 ‘OLX702A’ 임상 1상 투약 완료가, 디앤디파마텍은 자체 개발 중인 ‘DD01’ 글로벌 2상 탑라인 결과가 각각 예정돼 주목받습니다. MASH 시장은 2030년 약 49조원 규모로 성장 전망이지만, 현재 정식 허가 치료제는 ‘레즈디프라’ 1종이라 후속 신약 수요가 큰 분야인데요. 국내 기업들은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 유전자 발현 억제 등 ‘기전 차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레즈디프라의 한계를 넘는 경쟁 우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국산 MASH 치료제 후보들은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을까요?
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 매일경제와 함께 3월 9일–11일 3일간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을 개최해요! 아시아 바이오 투자에 관심있는 글로벌VC·BD와 혁신 바이오텍 리더 400명이 모이는 소수정예 투자 서밋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대면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 투자자와의 기술협력·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집중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 할인 기간이 2/6일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산도즈 CEO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향후 10년간 ‘특허만료’가 쏟아지며 6,000억 달러 규모의 기회가 열린다고 밝히고,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 계획을 공개했어요. 산도즈는 제네릭에서는 400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시장 65% 점유를, 바이오시밀러에서는 개발 중인 27개 자산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59% 점유를 제시했고, 특히 향후 7년 내 특허 만료 예정 바이오의약품 중 50개 이상이 ‘개발비 부담’으로 인해 계획 공백인 것을 짚으며 핵심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산도즈가 말한 ‘바이오시밀러 공백(50개+)’에서, 가장 먼저 경쟁이 붙을 타깃군은 어디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