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가 전남바이오진흥원 등 6개 지역 바이오센터와 함께 바이오의약·건강기능식품 분야 제조‧품질(GMP) 취업희망자를 위한 ‘2026년도 바이오전문인력양성사업 GMP 과정’ 교육생을 모집해요. 총 76명을 서류‧면접으로 선발하며, 교육은 4/6–7/2까지 12주(공통이론 4주+실무 8주)로 진행됩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기준 충족 시 연수수당을 최대 130만원까지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도 제공돼요. 👉직무별 실습과 면접 역량 강화까지 준비된 맞춤형 교육! 더 살펴보세요!
한국바이오협회가 규제과학(RA)·바이오마커(항체) 개발·생산공정(장비)·해외 인허가 실무 중심의 ‘2026년 체외진단 현장맞춤형 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과정을 운영해요. 이공계 전공자 중 바이오·의료기기·체외진단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3/16(월)–4/30(목) 총 34일(주 5일)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고 출석 80% 이상 시 일 33,000원 지원금도 지급됩니다.👉 무료 교육+실습+취업역량 지원까지 포함된 이번 과정, 12명 선발이라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요!
인도 정부가 앞으로 5년간 1,000억 루피(약 1.6조원)를 투입하는 ‘Biopharma SHAKTI’를 출범시키며, 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중심으로 산업 전략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어요. 목표는 인도를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허브로 키우고, 전 세계 바이오제약 시장 점유율 5%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인도 정부는 자국기업의 바이오시밀러 임상비용을 85% 지원한 적도 있는데요, ‘저렴한 제네릭 강국’에서 ‘고부가 바이오’로 확실히 방향을 틀고 있어요. 👉인도 vs 한국의 본격적 경쟁이 심화되는 분야는 어디일까요? 시밀러? CD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