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 BayHelix Group, 매일경제와 함께 3/9–3/11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및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해요. 아시아 투자에 관심 있는 글로벌 투자자와 국내 VC·CVC, 다국적 제약사 BD,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 리더 등 약 400명이 참석해 투자 트렌드·협력 모델 논의는 물론 1:1 파트너링, 네트워킹 리셉션, 기업 발표·패널 세션까지 ‘투자자 관점’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9 파트너링 플랫폼이 오픈돼 행사 전부터 미팅 준비가 가능하고, 사전 신청자 대상 1박 2일 바이오 생태계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돼요. 👉오늘까지 신청하시면 사전등록 할인을 받으실 수 있어요!
한국바이오협회는 BioCentury, 매일경제와 함께 3월 9일–11일 3일간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을 개최해요! 아시아 바이오 투자에 관심있는 글로벌VC·BD와 혁신 바이오텍 리더 400명이 모이는 소수정예 투자 서밋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대면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 투자자와의 기술협력·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집중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2/6일 오늘까지가 사전등록 할인 마감이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FDA "임상시험 줄이고 빨리빨리" vs 미국제약협회 "복잡한 모달리티는 안돼!" 🙅🏻♂️
미국 FDA가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비교효능 임상(CES)을 줄이고 분석 기반 비교평가(CAA)와 데이터로 유사성을 입증하자는 지침 초안을 냈어요 (CES는 1–3년·평균 2,400만 달러 소요). 산도즈·AAM·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은 “이 간소화가 새 기본값이 돼야 한다”고 지지한 반면, 미국제약협회(PhRMA)는 ADC·다중특이항체처럼 복잡한 신제품은 예외로 CES를 계속 권고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올해 상반기 최종 지침이 나오면, ‘복잡한 모달리티를 어디까지 예외로 둘지’가 판가름 날 전망이에요. 👉바이오 시밀러 임상시험 간소화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