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초기 발굴부터 임상시험계획(IND)까지 걸리는 시간을 50~70% 단축했으며, 이에 따라 많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국 FDA 규정상 신약 승인을 위해서는 최소 20%의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수행해야하며, 실제로 미국 데이터가 부족해 승인이 거부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요. 👉실제 미국 환자 데이터 부족으로 승인이 거부된 신약은 무엇일까요?
한국바이오협회가 K-BD 네트워크와 함께 BD 역량 강화를 위한 ‘Dealmaker Academy’ 1차·2차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제약·바이오 기업 BD 담당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는 4/2(목), 2차는 5/15(금) 판교역 인근에서 진행돼요. 참가비는 무료이며, 저녁 네트워킹 리셉션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인원 제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석 원하시면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미국에서 제약사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의약품 정보 웹사이트(TrumpRX.gov)가 2/5 운영을 시작했어요. 사이트에는 “미국은 같은 약을 최대 1000% 더 비싸게 부담해왔다”는 문제의식과 함께, 처방약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정책 취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릴리·노보노디스크 등 초기 참여 기업의 ‘인기·고가’ 40개 브랜드 의약품 할인 가격이 먼저 공개됐고, 나머지 참여 제약사의 품목도 향후 몇 달 내 순차적으로 포함될 예정이에요. 👉한국이 ‘약가 참조’ 대상에 포함된 만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출시 전략에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