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열린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Korea Night @JPM 2026’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어요. 글로벌 투자자·파트너와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K-바이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행사 현장 바로가기 ➔
바이오미래식품산업협의회가 올해 정부·국회 대응과 정책 제안 활동을 강화하고, 투자 연계 IR 행사 추진 등 외부 활동을 본격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제도적 기반이 구체화되고 기업들의 신청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협의회가 회원사들의 애로사항 지원, 투자, 사업화 연계를 강화해 한국형 바이오 미래식품의 시장 출시와 글로벌 확장을 견인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배양육을 포함한 바이오 미래식품’ 기업 중 본격적으로 투자·사업화 단계로 넘어갈 기업은 어디일까요?
미국 FDA가 ‘PreCheck’라는 파일럿 프로그램 신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미국 내 신규 의약품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공장 설계·건설 초기부터 FDA가 함께 협의해 평가 절차를 단순화하고 허가 준비를 더 빠르게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FDA는 2026년 중 첫 참여 시설을 뽑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필수 의약품 생산 여부·미국 공급 일정·기술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이번 PreCheck에서 ‘가장 먼저’ 선정될 가능성이 큰 시설은 어떤 유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