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11 기간동안 웨스틴조선에서 열리는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2026’에 로슈·J&J·바이엘·머크그룹·노보홀딩스 등 글로벌 제약·투자 핵심 인사들이 대거 방한해요. 이미 글로벌 기관들이 한국 바이오기업들과 사전 접촉에 나섰고, 외국인 등록자만 100명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행사에서는 빅파마 파트너링 총괄과 주요 투자사 리더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아시아 바이오와 협력·투자’ 조건을 공유할 예정이에요.👉이번 서밋의 참가 등록 기한이 아직 남아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이벤트란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FDA가 ‘PreCheck’라는 파일럿 프로그램 신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미국 내 신규 의약품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공장 설계·건설 초기부터 FDA가 함께 협의해 평가 절차를 단순화하고 허가 준비를 더 빠르게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FDA는 2026년 중 첫 참여 시설을 뽑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필수 의약품 생산 여부·미국 공급 일정·기술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이번 PreCheck에서 ‘가장 먼저’ 선정될 가능성이 큰 시설은 어떤 유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