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11일 서울에서 열리는 ‘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에 미국·싱가포르·일본 등 12개국 제약바이오 리더와 투자자 150여 명이 방한해요. 행사에서는 콘퍼런스·기업 IR·1대1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며, 로슈·J&J·머크 등 글로벌 빅파마 파트너링 책임자들도 국내 기업 파이프라인을 검토해 공동개발·기술이전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이번 서밋에서 가장 먼저 성과가 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는 어디일까요?
'FDA, 신약 허가 임상 시험 2개→1개로 축소 예고🧪': FDA 수장과 CBER 책임자가 앞으로는 신약 허가의 기본 요건을 기존 ‘확증 임상 2건’ 대신 ‘잘 설계된 임상 1건’ 중심으로 보겠다는 방향을 예고했어요. 👉 임상시험 개수가 축소되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