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가 2021~2025년 추진한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이 이달 종료돼요. 디지털헬스케어·AI 기반 바이오소재 분야 중심으로 5년간 석·박사급 인력 203명을 양성했고, 이 중 136명을 산업 현장에 배출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또 160여 건의 산학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 성과도 냈어요.👉다음 바이오헬스 인재양성의 핵심 키워드는 무엇이 될까요?
중국 유전체장비 기업 MGI Tech이 미국 자회사(컴플리트 지노믹스)를 스위스 기업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미-중 바이오 갈등의 파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미국 생물보안법 등 규제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미국 시장 내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되는데요. 업계에선 이번 건을 계기로 중국 바이오기업들이 자산 분리, 현지 파트너십, 로비 강화 같은 방식으로 미국 사업을 재편하려는 흐름이 더 뚜렷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