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소부장 기업과 수요 현장 연결…오송 설명회 개최
한국바이오협회는 오송에서 바이오 소부장 기업 설명회를 열고 국내 바이오 제조 현장과 소부장 기업 간 접점을 넓혔어요🧩 국산 소부장의 현장 도입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이어가고 있어요.
∎ 대상: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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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BIO Members News 9월호 발간!
∎ 지난 달 진행된 회원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 대상: 바이오기업의 회계 실무 담당자
▮ 바이오기업 전문 회계사와 함께 회계감사 대응 및 주요 결산조정 항목 실무👩💻
▮ 대상: 제약기업 소속 임상시험·의학·통계·RA 관련 재직자
▮ SAR·CSR 산출 프로세스 이해 및 데이터 품질·통계적 타당성 검토 실무📋
라티카점안액이 국내 44호 신약으로 허가되며, 3상에서 확보한 유효성을 바탕으로 국내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상업화 경쟁에 나서게 됐어요. 🔗 44호 신약 탄생
기존 표적치료가 듣지 않은 뇌전이 폐암 환자에서도 렉라자가 종양을 줄이고 진행을 늦추는 치료 효과를 보여 추가 임상 근거를 확보했어요. 🔗 뇌전이 치료 근거
📑 투자자 보호 vs 기술이전…바이오 공시 강화가 만든 딜레마
바이오기업 공시 강화가 투자자 정보 제공을 넘어 기술이전 협상과 NDA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기술이전 실적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투자자 보호와 기업의 협상 자율성 사이 균형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어요.
바이오산업을 읽는 인사이트 한 스푼🥄